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김동원 영원 모친상·조성억 안황우 이호갑 장모상 外
동아일보
입력
2012-08-11 03:00
2012년 8월 1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동원 진보건설 사장 영원 수성한의원장 모친상·조성억 이림의원 원장 안황우 씨 이호갑 삼성노블카운티 상무 장모상=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02-3410-6914
◇노철우 세명대 법학과 교수 송우 스킨푸드 이사 모친상=10일 서울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12일 오전 6시 010-3088-7296
◇박동문 코오롱인더스트리 사장 동수 아시아나항공 상무 부친상·김주성 외환은행 이사회 의장 장인상=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6시 02-3010-2265
◇박종진 여성가족부 장관정책보좌관 은실 씨 부친상·한재국 마인인더스트리 직원 장인상·임희숙 경기 부천시 순천향대병원 영양사 시부상=10일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반 02-2227-7594
◇박후신 약사 현신 LG하우시스 상무 부친상·이재일 다신주류 대표 문준명 씨(사업) 정덕윤 동진쎄미켐 상무 장인상=9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2-2258-5940
◇이근호 씨(자영업) 형호 상계8동사무소 계장 필호 씨(자영업) 종호 대신증권 법인영업1부 팀장 부친상·왕영진 씨(자영업) 장인상=10일 전남 순천의료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61-759-9181
◇이민 고래코인터네쇼날 대표 모친상=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6시 02-3010-2263
◇이희찬 에이플러스섬유 대표 희재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 교수 희용 연합뉴스 재외동포부장 희중 씨(자영업) 부친상·이수형 씨(재미) 정한기 전 동부엔지니어링 전무 장인상=1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02-2258-5940
◇지해성 ㈜이건사 대표 우석 플러스앤디바이드 이사 승연 필립모리스 본부장 부친상=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6시 02-3010-2230
◇한용덕 프로야구 한화 수석코치 부친상=10일 대전 목동선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반 042-253-4445
◇한정욱 정환 씨(자영업) 부친상·정태영 신한생명 지점장 장인상=10일 대전 한국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반 042-634-4428
◇황해성 전 한국감정원장 부인상=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3010-2292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횡설수설
구독
구독
고양이 눈
구독
구독
Tech&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2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4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5
‘연대생’ 안젤리나 졸리 아들, 이름에서 아빠 성 뺐다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10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2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4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5
‘연대생’ 안젤리나 졸리 아들, 이름에서 아빠 성 뺐다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10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COO “초슬림폰·트리폴드 후속 출시 아직 결정 안 돼”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힐러리 “‘난 엡스타인 모른다’ 무수히 진술…왜 트럼프는 조사 않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