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김좌수 전 주불가리아 대사(예비역 육군 준장) 별세 外
동아일보
입력
2012-02-16 03:00
2012년 2월 1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좌수 전 주불가리아 대사(예비역 육군 준장) 별세·주리 씨(재미) 주영 서울외국어대학원대 교수 지은 씨(재미) 부친상·조화영 씨(재미) 강용구 한영물산 대표 고준호 씨(재미) 장인상=15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반 02-2258-5940
◇김옥남 6·25참전 국가유공자 별세·재춘 법무법인화우 변호사 현정 삼성생명 LP 부친상=1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반 02-3410-6916
◇박현주 김해뉴스 차장 선영 성수 씨 부친상=15일 부산 북구 덕천동 부민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51-364-1024
◇손호상 CBS 상무 장모상=15일 광주 서구 매월동 천지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8시 062-527-1000
◇이무락 전 경일대 토목과 교수 별세·범철 범근 햇살담은농장 공동대표 범수 삼양옵틱스 이사 부친상=대구 계명대 동산의료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53-250-8145
◇이병호 반디소프트 대표 광호 이상축산유통 대표 모친상·임숙 부천대명초교 교사 시모상=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2-3010-2233
◇이양락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부원장 부친상=14일 경남 사천추모원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9시 055-855-4433
◇옥동민 대우건설 전무(국내영업본부장) 장인상=15일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7일 오전 10시 반 02-2227-2597
◇전성훈 서강대 경제학과 교수 모친상=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2-3010-2263
◇정양기 SK브로드밴드 홍보팀 차장 장인상=15일 서울 이대목동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02-2650-2748
◇홍성준 연세대 의대 비뇨기과 주임교수 성률 해그린 대표 성재 씨 부친상·이소영 더북컴퍼니 대표 유순영 서울언주초교 교직원 시부상=15일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2227-7580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어제의 프로야구
구독
구독
전문의 칼럼
구독
구독
김도연 칼럼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첫 손주 얼굴도 못보고…60대, 4명에 생명 선물하고 떠나
4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5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6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7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첫 손주 얼굴도 못보고…60대, 4명에 생명 선물하고 떠나
4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5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6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7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 교과서 발행사들 “법적지위 변경으로 피해”…교육장관 상대 소송
‘투표용지 부족사태’ 노태악 전 대법관 재산 22억7000만원 신고
“숨진 女소방관에 갑질 사실” 19명 징계-수사 요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