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권오광 경자 부친상·송우달 장인상 外
동아일보
입력
2011-08-20 03:00
2011년 8월 20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권오광 경북 의성 단촌초교 교사 경자 광명철산초교 교사 부친상·송우달 한겨레신문사 상무 장인상=19일 경북 안동의료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54-850-6000
◇고찬수 삼성엔지니어링 전문위원 찬홍 평택 신진약국 약사 찬중 선심 선옥 선희 금자 씨 모친상·서광희 의정부여고 교감 시모상=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4시 02-3410-6906
◇김동헌 파르나스호텔 대표 동철 부산대 교수 동례 씨 삼례 서울대 사서 모친상·김생진 씨(자영업) 장모상=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3010-2295
◇김태형 세아상역 대표 모친상·이종승 씨 장모상=19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2258-5979
◇용대인 동부증권 리서치센터장 장인상=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02-3410-6902
◇이강수 전 진해이내과 원장 별세·인재 씨 의재 소아과 의사 부친상·홍순로 전 ㈜나산 감사 장인상=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2-3410-6918
◇임경회 임경회산부인과 원장 동권 문산제일안과 원장 모친상·최현규 전 굿모닝신한증권 지점장 장모상=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2-3010-2252
◇정해원 예스코 고객안전팀 차장 김종문 경원대 교무지원팀장 임종국 한국가스공사 호주법인장 장인상=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5시 40분 02-3010-2293
◇최성안 KBS 창원방송총국 보도국 편집부장 모친상=19일 부산 부민병원, 발인 21일 낮 12시 051-364-1024
◇홍영택 씨(자영업) 영균 경동기술공사 전무 영국 하나대투증권 결제업무부 이사 모친상=19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8시 반 062-250-4455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이승재의 무비홀릭
구독
구독
임용한의 전쟁사
구독
구독
골든타임의 약탈자들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4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5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6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7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8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9
“송영길, 계양을 출마 김남준에 전화했다는데…”[정치를 부탁해]
10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4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5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6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7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8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9
“송영길, 계양을 출마 김남준에 전화했다는데…”[정치를 부탁해]
10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혜경 여사와 ‘패션아트’ 본 브라질 영부인 “매우 감명 깊다”
14억 받고 기밀 빼낸 삼성전자 前직원, 강남 술집서 넘겼다
[단독]‘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김규환 前의원, 25일 피의자 조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