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외환銀, 수해 성금 5억 기탁
동아일보
입력
2011-08-16 03:00
2011년 8월 1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외환은행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수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5억 원을 서울 마포구 신수동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외환은행은 성금 기탁 외에도 이달 초부터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개인 고객, 개인 사업자, 중소기업에 다양한 지원 정책을 내놓고 있다.
우선 사업본부와 사전에 협의해 수재민들의 기존 대출 및 신규 대출 금리를 최대 1%포인트까지 인하해주기로 했다. 송금수수료, 자기앞수표 발행수수료 등의 감면도 시행하고 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현, 소속사 옮기더니 예측불가 행보…3월 바이올리니스트 데뷔
2027학년도 의대 증원분… 전원 지역의사제로 선발
법원, ‘홈플러스 사태’ MBK 김병주 등 구속영장 기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