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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 대표 후보 양상우 씨
동아일보
입력
2011-01-22 03:00
2011년 1월 2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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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사는 21일 주주사원 투표를 통해 제17대 대표이사 후보로 양상우 출판미디어본부장(48·사진)을 선출했다. 양 대표이사 후보는 다음 달 19일 열리는 주주총회 선임 절차를 거쳐 3년 임기의 대표이사에 취임한다. 양 후보는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한겨레신문에 입사해 기동취재팀장, 미디어사업국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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