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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미술인상’ 본상 하종현 씨 등 18명 선정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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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3 08:42
2010년 12월 3일 08시 42분
입력
2010-12-03 03:00
2010년 12월 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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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협회는 2일 ‘대한민국미술인상’ 본상 수상자 18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수상자는 본상에 △하종현 이한우 민경갑 이종상(회화) △조용선(서예) △최기원(조각 영상 설치) △권명광(디자인) △권순형(공예) △박용숙(이론 및 학술) 씨 등이 선정됐다. 특별상 중 명예공로상은 서세옥 장리석 강정완 씨가, 미술문화공로상은 정병국 국회의원이 받는다. 시상식은 8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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