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대순진리회 이유종 종무원장

동아일보 입력 2010-09-09 03:00수정 2010-09-09 03: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대순진리회 이유종 종무원장(사진)이 7일 오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4세.

고인은 1936년 충북 옥천에서 태어나 1966년 대순진리회에 입도해 대진대 이사, 대진의료재단 이사장, 민족종교협의회 이사 등을 지냈고, 1995년부터 종무원장을 맡았다. 유족으로는 부인 최예자 씨와 연천 규천 은영 씨 등 2남 1녀가 있다. 장례는 종단장으로 치러진다. 빈소는 경기 성남시 분당제생병원, 발인은 11일 오전 6시. 031-781-6721
주요기사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