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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사랑 글짓기 최우수상 박태칠 씨 ‘아버지는 엿장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9-02 10:27
2010년 9월 2일 10시 27분
입력
2010-09-02 03:00
2010년 9월 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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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은 ‘제5회 직업사랑 글짓기대회’ 최우수상 수상작으로 전직 공무원인 박태칠 씨(50·사진)의 ‘아버지는 엿장수’를 선정했다고 1일 발표했다. 우수상 수상작으로는 한희태 군(경기 안산시 이호초등학교 6년)의 ‘나의 꿈, 나의 직업, 물리학자’ 등 4편이, 장려상 수상작으로는 이하늘 양(부산관광고 3년)의 ‘투어리즘(Tourism)’ 등 10편이 각각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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