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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년 12월 30일 03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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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는 2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이헌석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과 송도국제화지원 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협약식을 갖고 송도지구에 4만9600m²(약 1만5000평) 규모의 글로벌 캠퍼스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13년 3월에 문을 열 예정인 한국외국어대 글로벌 캠퍼스에는 통·번역센터, 국제비즈니스센터, 한국어문화교육원 등이 들어선다.
이세형 기자 turtl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