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윤석중 문학상 배익천 씨
업데이트
2009-09-23 18:28
2009년 9월 23일 18시 28분
입력
2008-11-18 03:01
2008년 11월 18일 03시 01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4회 ‘윤석중 문학상’ 수상자로 동화작가 배익천(59) 씨를 선정했다고 새싹회(이사장 노원호)가 17일 밝혔다. 상금은 2000만 원. 시상식은 12월 5일 오후 5시 반 서울 서초구 잠원동 한국야쿠르트 대강당에서 열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알던 애들이 아냐” 송일국, 삼둥이 중2 폭풍 성장 근황
2
“내앞에 버스 세워라” 1명이 매일 민원… 못견딘 공무원 8개월 병가, 끝내 전보
3
“리스크 없이 과실만 챙기는 노조, 주주 자본주의 근간 흔들어”
4
李, 7년前 무신사 광고 언급 “사람의 탈 쓰고 이럴수 있나”
5
[속보]삼성전자 협상 결렬…사측 “적자사업부도 보상, 수용 불가”
6
권민아 “중학생 때 당한 성폭행, 18년만에 유죄 인정”
7
3년前 사내 유튜브에 ‘다재다능 사원’ 소개된 삼전 노조위원장 화제
8
삼성전자 총파업 앞두고… 성과급 한시 명문화 접근
9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10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왕자님 찾아왔어요”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리스크 없이 과실만 챙기는 노조, 주주 자본주의 근간 흔들어”
3
삼성전자 협상 결렬…사측 “적자사업부도 보상, 수용 불가”
4
李, 7년前 무신사 광고 언급 “사람의 탈 쓰고 이럴수 있나”
5
“내앞에 버스 세워라” 1명이 매일 민원… 못견딘 공무원 8개월 병가, 끝내 전보
6
정청래 “후보자들 스벅 출입 자제를…5·18 조롱 처벌법 추진할 것”
7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8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9
삼성전자 총파업 앞두고… 성과급 한시 명문화 접근
10
정부 “4년내 축구장 2.4만개 규모 태양광 단지 조성”… 현실성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알던 애들이 아냐” 송일국, 삼둥이 중2 폭풍 성장 근황
2
“내앞에 버스 세워라” 1명이 매일 민원… 못견딘 공무원 8개월 병가, 끝내 전보
3
“리스크 없이 과실만 챙기는 노조, 주주 자본주의 근간 흔들어”
4
李, 7년前 무신사 광고 언급 “사람의 탈 쓰고 이럴수 있나”
5
[속보]삼성전자 협상 결렬…사측 “적자사업부도 보상, 수용 불가”
6
권민아 “중학생 때 당한 성폭행, 18년만에 유죄 인정”
7
3년前 사내 유튜브에 ‘다재다능 사원’ 소개된 삼전 노조위원장 화제
8
삼성전자 총파업 앞두고… 성과급 한시 명문화 접근
9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10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왕자님 찾아왔어요”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리스크 없이 과실만 챙기는 노조, 주주 자본주의 근간 흔들어”
3
삼성전자 협상 결렬…사측 “적자사업부도 보상, 수용 불가”
4
李, 7년前 무신사 광고 언급 “사람의 탈 쓰고 이럴수 있나”
5
“내앞에 버스 세워라” 1명이 매일 민원… 못견딘 공무원 8개월 병가, 끝내 전보
6
정청래 “후보자들 스벅 출입 자제를…5·18 조롱 처벌법 추진할 것”
7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8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9
삼성전자 총파업 앞두고… 성과급 한시 명문화 접근
10
정부 “4년내 축구장 2.4만개 규모 태양광 단지 조성”… 현실성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5·18 탱크 데이’라니… [횡설수설/장원재]
유승준 3번째 비자 소송 항소심 7월 시작…1심 “발급 거부 위법” 승소
“유튜브 보고 따라 때렸어요”… 초등생 학폭 2년새 2.5배로 급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