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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5월 1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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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년 전북 완주에서 태어난 선생은 1943년 일제에 강제 징집돼 중국 난징(南京) 지구 파견 일본군에 배속됐으나 1944년 탈출해 중국군 유격대에 가담했다. 이후 선생은 1945년 중국 충칭(重慶)에 도착해 광복군 총사령부 경위대에서 복무하다 광복을 맞이했다. 정부는 1990년 선생의 공훈을 기려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했다.
빈소는 서울보훈병원 장례식장, 발인은 19일 오전 6시. 장지는 대전국립묘지 애국지사 제3묘역. 02-478-4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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