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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5월 1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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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념식에서 정창영(鄭暢泳) 총장은 “창립 121주년을 맞아 연세대가 변화와 도전을 극복하고 세계 일류대학으로 발전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연세대는 이날 어윤대(魚允大) 고려대 총장에게 명예경제학박사 학위를 수여하고, 100만 달러를 장학금으로 기부한 고석화(高錫化) 윌셔은행 이사장에게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장원재 기자 peacechao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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