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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기 - 김인태감독 서울국제만화애니 페스티벌 공로상
업데이트
2009-10-04 07:52
2009년 10월 4일 07시 52분
입력
2004-07-21 00:30
2004년 7월 21일 0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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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트 태권V’의 김청기 감독과 캐나다에서 활동한 애니메이터 김인태 감독이 제8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SICAF)에서 공로상 수상자로 20일 선정됐다. 김청기 감독은 ‘로보트 태권V’ 등으로 한국 애니메이션에 전환점을 가져온 공로로, 김인태 감독은 1967년 ‘코리아 알파벳(Korea Alphabet)’을 만드는 등 캐나다 국립영상위원회(NFBC)에서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활동한 공로로 각각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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