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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겸씨-범하스님,가나미술상 수상자 선정
업데이트
2009-09-26 06:16
2009년 9월 26일 06시 16분
입력
1997-11-03 19:32
1997년 11월 3일 19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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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가나아트」가 제정한 제4회 가나미술상 수상자로 창작부문에 조각가 김인겸씨(52), 비창작부문에 범하스님(50·통도사성보박물관장)이 선정됐다. 김씨는 동양의 전통미의식을 바탕으로 실험조각작업을 해왔으며 범하스님은 전국사찰의 탱화조사 및 자료집발간에 심혈을 기울였다. 상금 각 5백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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