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건교부,교통안전공단 이사장에 홍철씨 임명
업데이트
2009-09-27 06:38
2009년 9월 27일 06시 38분
입력
1997-01-24 18:06
1997년 1월 24일 18시 06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건설교통부는 임기가 8개월 남은 金昶元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의 사표를 수리하고 새 이사장에 洪哲 前건교부 차관보를 25일자로 임명했다고 24일 밝혔다. 柳常悅 건교부 차관은 이와 관련, "교통공단의 조직 활성화 차원에서 현 이사장의 임기가 만료되기 전에 인사를 단행했으며 다른 이유는 없다"고 설명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근 없는 직원’ AI 로봇…200시간 택배 분류 작업 미션 성공
2
“혈관 막혀 스텐트까지”…이경규 사례로 본 당뇨 전 단계 위험성
3
美 “이란 고농축 우라늄 폐기-호르무즈 개방 원칙적 합의”
4
도산안창호함 극찬한 캐나다 해군…“낡은 혼다 타다가 새 테슬라 탄 듯”
5
삼전 합의안 투표율 80% 넘겨… 비메모리 부문 반발이 변수
6
[김승련 칼럼]귀에 대고 달콤한 소리만 하는 정치
7
여권, 지선 앞두고 스타벅스-일베 잇단 문제 제기… 野 “선동말라”
8
[단독]6개월 걸릴 범죄분석 15일만에 뚝딱, 사기범 잡은 ‘AI 검사’
9
‘한국오픈 우승’ 양지호 “대리운전 불러준 아내 덕분”
10
어느 퇴직자들의 어색한 티타임[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여권, 지선 앞두고 스타벅스-일베 잇단 문제 제기… 野 “선동말라”
4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5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6
장동혁 “李, 이성상실…스타벅스 ‘사이렌’ 알아보지도 않고 질러”
7
李 “화합하라는 부처님의 가르침…국민 삶 세심히 살필 것”
8
백운계곡 찾은 李 부부 만난 시민 “자리세 없어 편해”
9
이준석 “대통령 성군되면 일베 설 자리 잃어…자신부터 성찰하길”
10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근 없는 직원’ AI 로봇…200시간 택배 분류 작업 미션 성공
2
“혈관 막혀 스텐트까지”…이경규 사례로 본 당뇨 전 단계 위험성
3
美 “이란 고농축 우라늄 폐기-호르무즈 개방 원칙적 합의”
4
도산안창호함 극찬한 캐나다 해군…“낡은 혼다 타다가 새 테슬라 탄 듯”
5
삼전 합의안 투표율 80% 넘겨… 비메모리 부문 반발이 변수
6
[김승련 칼럼]귀에 대고 달콤한 소리만 하는 정치
7
여권, 지선 앞두고 스타벅스-일베 잇단 문제 제기… 野 “선동말라”
8
[단독]6개월 걸릴 범죄분석 15일만에 뚝딱, 사기범 잡은 ‘AI 검사’
9
‘한국오픈 우승’ 양지호 “대리운전 불러준 아내 덕분”
10
어느 퇴직자들의 어색한 티타임[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여권, 지선 앞두고 스타벅스-일베 잇단 문제 제기… 野 “선동말라”
4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5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6
장동혁 “李, 이성상실…스타벅스 ‘사이렌’ 알아보지도 않고 질러”
7
李 “화합하라는 부처님의 가르침…국민 삶 세심히 살필 것”
8
백운계곡 찾은 李 부부 만난 시민 “자리세 없어 편해”
9
이준석 “대통령 성군되면 일베 설 자리 잃어…자신부터 성찰하길”
10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혈관 막혀 스텐트까지”…이경규 사례로 본 당뇨 전 단계 위험성
“탈모 막으려 먹었는데”…암 발견 늦출 수 있다는 영양제
CJ 여직원 330명 가족사진까지 유출… 내부 소행 무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