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오피니언
포토 에세이
[포토에세이]함께 나아가는 길
동아일보
입력
2025-09-22 23:09
2025년 9월 22일 23시 09분
박영대 부장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구리밥이 가득 덮인 작은 저수지 위에 마치 선처럼 잔물결이 일어납니다. 줄지어 가는 오리 떼가 남긴 흔적입니다. 재잘거리며 대열이 흐트러질 법도 한데 대장을 따라 물살을 가르는 행렬이 단정합니다. ‘함께’라는 리듬이 가장 자연스러운 행렬을 만들어 냈습니다.
―경기 포천시에서
포토 에세이
>
구독
구독
가을이 번진다
함께 나아가는 길
어느 쪽을 향해 걸어볼까?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광화문에서
구독
구독
사설
구독
구독
정치를 부탁해
구독
구독
#개구리밥
#저수지
#잔물결
#오리 떼
#대열
#행렬
#포천시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8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9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10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8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9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10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軍 “北 군사분계선 철책 설치, 정전협정 위반”…유엔사는 신중
임산부석에서 맨발로 드러누운 남성 지적한 승객 화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