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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세이]친절한 전등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2-12-07 03:24
2022년 12월 7일 03시 24분
입력
2022-12-07 03:00
2022년 12월 7일 03시 00분
신원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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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되면 딱 이만큼까지 밝아요.”
노란 선이 말해주는 듯합니다. 덕분에 낮에도 어스름 저녁 분위기가 느껴지는 듯하네요.
―충남 공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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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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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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