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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오피니언

[포토 에세이]바라‘봄’에서 느껴‘봄’으로

입력 2022-04-27 03:00업데이트 2022-04-27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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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멀리서 바라만 봤던 봄꽃을 이제 곁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철쭉이 흐드러지게 피었네요. 마스크 벗고 향기를 만끽할 날도 오겠지요.

―서울 노원구 불암산에서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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