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개비]비장애인 올림픽

황규인 기자 입력 2021-08-10 03:00수정 2021-08-1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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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도쿄 비장애인 올림픽, KBS의 모든 중계방송을 여기서 마칩니다.” KBS 이재후 아나운서는 이런 말로 2020 도쿄 올림픽 폐회식 중계를 마무리했다. 그의 말처럼 ‘비장애인 올림픽’은 8일 끝났지만 24일부터 다시 패럴림픽(장애인 올림픽)이 열린다. 올림픽과 나란히(para) 패럴림픽을 열게 된 건 1988년 서울 대회가 세계 스포츠에 남긴 유산이다. 도쿄로 향하는 한국 패럴림픽 대표선수들도 모두 파이팅이다.

황규인 기자 kini@donga.com기자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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