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고양이 눈
겨울비 소식[고양이 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0-01-08 07:40
2020년 1월 8일 07시 40분
입력
2020-01-08 03:00
2020년 1월 8일 03시 00분
양회성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도심 속 어느 숲. 비가 내리는 가운데 허공에 알록달록 우산들이 줄지어 있습니다. 혹시 눈에 보이지 않는 숲의 요정들이 단체로 우산 들고 마실이라도 나온 걸까요. 비가 오면 문득 생각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모두 즐거운 새해 되기를.
―서울 양재시민의숲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고양이 눈
>
구독
구독
눈사람의 속마음
출구를 향해
여기가 휴양지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테크챗
구독
구독
트렌디깅
구독
구독
밑줄 긋기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核역량 주면 위험” 美상원의 편지… ‘대한민국 핵잠수함’ 돌발변수 되나
2
가족 몰래 102세 노인과 혼인신고한 간병인…수백억 재산 노렸나
3
“1만원 한 장으론 사먹을 게 없어”… 점심마다 옆 회사 구내식당 ‘오픈런’
4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5
‘미모 금메달’ 차준환…보그, 밀라노 올림픽 최고 미남 선정
6
등산 떠난 50대父·10대子 차량서 숨진 채 발견
7
금감원, 빗썸사태 점검반 급파…빗썸 “고객 손실액 10억 보상할 것”
8
“남편은 뜨거워 못 견뎌”…여자가 ‘온수 샤워’를 찾는 이유
9
“빵 먹는 조선민족 만들자!” 김정은이 빠다와 치즈에 꽂힌 이유[주성하의 ‘北토크’]
10
‘똘똘한 한 채’ 열풍…자가 비율 1위 싱가포르도 못 막았다[딥다이브]
1
국힘 떠나는 중도층… 6·3지선 여야 지지율 격차 넉달새 3 → 12%P
2
[단독]국힘, ‘한동훈 제명 반대 성명’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3
요즘 화제는 ‘@Jaemyung_Lee’, 밤낮 없는 李대통령 SNS 정치
4
한동훈의 선택은? 4가지 시나리오 집중 분석해보니 [정치TMI]
5
美민주당 상원의원들, 트럼프에 ‘韓핵잠 원료 공급’ 반대 서한
6
국힘 집안싸움 격화… 윤리위, 배현진 징계절차 착수
7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8
국힘, 새 당명 3월 1일 전후 발표…“장동혁 재신임 문제 종결”
9
“1만원 한 장으론 사먹을 게 없어”… 점심마다 옆 회사 구내식당 ‘오픈런’
10
2037년에 의사 최대 4800명 부족…年 700~800명 늘려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核역량 주면 위험” 美상원의 편지… ‘대한민국 핵잠수함’ 돌발변수 되나
2
가족 몰래 102세 노인과 혼인신고한 간병인…수백억 재산 노렸나
3
“1만원 한 장으론 사먹을 게 없어”… 점심마다 옆 회사 구내식당 ‘오픈런’
4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5
‘미모 금메달’ 차준환…보그, 밀라노 올림픽 최고 미남 선정
6
등산 떠난 50대父·10대子 차량서 숨진 채 발견
7
금감원, 빗썸사태 점검반 급파…빗썸 “고객 손실액 10억 보상할 것”
8
“남편은 뜨거워 못 견뎌”…여자가 ‘온수 샤워’를 찾는 이유
9
“빵 먹는 조선민족 만들자!” 김정은이 빠다와 치즈에 꽂힌 이유[주성하의 ‘北토크’]
10
‘똘똘한 한 채’ 열풍…자가 비율 1위 싱가포르도 못 막았다[딥다이브]
1
국힘 떠나는 중도층… 6·3지선 여야 지지율 격차 넉달새 3 → 12%P
2
[단독]국힘, ‘한동훈 제명 반대 성명’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3
요즘 화제는 ‘@Jaemyung_Lee’, 밤낮 없는 李대통령 SNS 정치
4
한동훈의 선택은? 4가지 시나리오 집중 분석해보니 [정치TMI]
5
美민주당 상원의원들, 트럼프에 ‘韓핵잠 원료 공급’ 반대 서한
6
국힘 집안싸움 격화… 윤리위, 배현진 징계절차 착수
7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8
국힘, 새 당명 3월 1일 전후 발표…“장동혁 재신임 문제 종결”
9
“1만원 한 장으론 사먹을 게 없어”… 점심마다 옆 회사 구내식당 ‘오픈런’
10
2037년에 의사 최대 4800명 부족…年 700~800명 늘려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의 선택은? 4가지 시나리오 집중 분석해보니 [정치TMI]
밀라노 올림픽 최고 미남은 ‘차준환’…2·3위는?
사장은 힘들고, 손님은 서럽다…‘No Zone’ 늘어가는 요즘 카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