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고양이 눈
[고양이 눈]꽃보다 사람이
동아일보
입력
2019-04-15 03:00
2019년 4월 1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코끝에 향기가 와 닿을 것 같은 꽃가지 아래 한 댄서가 동작을 취하고 있네요. 하늘을 향한 손끝과 발끝, 우아하게 젖힌 상체, 아련한 시선. 꽃보다 사람이 아름다운 순간입니다. 하얀, 분홍 벚꽃이 흐드러진 이곳은 미국 뉴욕 루스벨트 아일랜드. 13일부터 축제가 한창입니다.
뉴욕=신화 뉴시스
고양이 눈
>
구독
구독
“수고했어, 오늘도”
“잠시 쉬고 갑니다”
주말의 여유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기고
구독
구독
광화문에서
구독
구독
오늘의 운세
구독
구독
#댄서
#벚꽃
#뉴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3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4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5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6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7
강남 한복판에 멈춰선 벤츠…운전자 손목엔 주사 바늘
8
[이철희 칼럼]그린란드를 보며 평택을 걱정하는 시대
9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10
멕시코 대통령 “BTS 공연 늘려달라”…李대통령에 서한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6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7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8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9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10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3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4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5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6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7
강남 한복판에 멈춰선 벤츠…운전자 손목엔 주사 바늘
8
[이철희 칼럼]그린란드를 보며 평택을 걱정하는 시대
9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10
멕시코 대통령 “BTS 공연 늘려달라”…李대통령에 서한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6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7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8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9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10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5월에 끝, 잘못된 기대 반드시 제어해야”
“자민당 찍겠다” 29%, 野중도연합은 12%
中 압도 대신 ‘힘의 균형’ 선회한 美… 콜비, 연설서 北 언급 안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