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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3주 만에 ‘금의환향’
동아일보
입력
2012-09-26 03:00
2012년 9월 2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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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의’환향이지만 떠날 때와 같은 차림이었다. 3주간의 미국 홍보 활동을 마친 싸이(박재상·35)가 정장에 보타이 차림으로 25일 귀국했다. 그는 다음 주 빌보드 싱글 차트 정상을 노린다. 국내 활동 후 10월 중순 다시 미국으로 떠난다. 지금 그는 여물어 가는 한가위 달을 올려다보며 가장 설레는 사람 중 하나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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