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지창, 오연수와 반씩 닮은 훈남아들 화제 ‘유전자의 힘’

뉴스1 입력 2018-11-06 00:58수정 2018-11-06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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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JTBC ‘나의 외사친’ 캡처
배우 손지창의 훈남 아들이 화제다.

손지창은 5일 SBS ‘동상이몽’에 출연해 아내 오연수와의 일화를 전하는 등의 모습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뿐 아니라 그의 첫째 아들인 손성민의 훈훈한 모습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 사진 속 그의 모습은 아빠와 엄마를 반반씩 닮은 훈훈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손지창은 오연수와 199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두 명을 두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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