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트럼프에 살해협박 편지 보낸 美 50대 남성 기소
뉴시스
입력
2019-05-13 02:55
2019년 5월 13일 02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당신은 죽는다" 메시지와 백색가루 든 편지 보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앞으로 살해협박이 담긴 편지를 보낸 미국 50대 남성이 기소됐다.
12일(현지시간) AP에 따르면 미 코네티컷주 뉴헤이븐에 거주하는 게리 조지프 그리벨(51)이라는 남성이 이날 대통령에 대한 살해협박 및 허위 폭발물 정보 전달 등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에 따르면 그리벨은 지난해 트럼프 대통령에게 “당신은 죽는다”라는 글귀를 담은 편지를 보낸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 외에도 뉴런던 이슬람센터 등에 같은 편지를 보낸 것으로 파악됐다.
그가 보낸 편지에는 백색 가루도 포함돼 있었다. 그는 이 가루를 탄저균이라고 주장했지만, 당국은 이를 베이비파우더인 것으로 파악했다. 그리벨은 또 복수의 장소에 대한 폭탄 위협도 가했다고 한다.
그는 지난해 9월 체포됐다. 그는 지난 2013년에도 협박편지를 보낸 혐의로 유죄를 선고 받은 전적이 있다.
【뉴헤이븐=AP/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8
美 반도체 관세 ‘포고문’에… 정부, 삼성-SK 불러 긴급회의
9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10
[단독]“북미 현지화 K팝 아이돌 ‘캣츠아이’, 최대 장점은 유연성”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李 “문화예술계 추경해서라도 되살려야” 발언 뒤…靑 “추경 검토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8
美 반도체 관세 ‘포고문’에… 정부, 삼성-SK 불러 긴급회의
9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10
[단독]“북미 현지화 K팝 아이돌 ‘캣츠아이’, 최대 장점은 유연성”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李 “문화예술계 추경해서라도 되살려야” 발언 뒤…靑 “추경 검토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산업계 ‘노봉법’ 위기감에… 김정관-김영훈-이동근 등 21일 비공개 회동
“종전 걸림돌” 또 젤렌스키 때리는 트럼프
美 반도체 관세 ‘포고문’에… 정부, 삼성-SK 불러 긴급회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