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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책
[어린이 책]장애는 조금 불편할 뿐, 친구들과 다르지 않아요
동아일보
입력
2019-04-27 03:00
2019년 4월 27일 03시 00분
정양환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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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기한 친구/박수진 글·정문주 그림/136쪽·1만 원·문학과지성사(초등 3학년 이상)
2017년 ‘5·18문학상’ 동화 부문 신인상을 수상한 저자의 첫 작품집. 표제작을 포함해 다섯 편의 동화를 실었다. 저자는 특수학급 교사로서 겪은 경험을 잘 녹여냈는데,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아이의 시선에서 산뜻하게 풀었다.
책에 등장하는 아이들은 모두 장애를 지녔지만, 조금 불편할 뿐 결코 남과 다르지 않다. 밝고 적극적이며 매력적이다. 삐뚤어진 잣대를 갖다대는 건 어른과 그에 영향을 받은 다른 아이들이 아닐는지. 함께 실린 개구쟁이 같은 그림이 글맛을 더욱 살려준다.
정양환 기자 ra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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