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두산 루키 김대한 2군행, 정진호 콜업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9-04-07 18:20
2019년 4월 7일 18시 20분
입력
2019-04-07 16:21
2019년 4월 7일 16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두산 김대한. 스포츠동아DB
두산 베어스 신인 김대한(19)이 7일 잠실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김대한은 올 시즌 8경기에 출장해 6타석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두산 구단관계자는 “김대한이 1군에서 뛸 기회가 많지 않아 일단 2군에서 충분히 경기를 치르며 감각을 쌓는 게 좋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28일 말소됐던 외야수 정진호가 10일 만에 1군에 등록돼 김대한의 빈자리를 채웠다.
잠실|강산 기자 posterbo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3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4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5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6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7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8
남아공 감독 “한국은 예상대로였다”…명예회복 실패한 홍명보
9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10
[사설]與도 野도 이제 당 대표가 왜 필요한지 自問할 때 됐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3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4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5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6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7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8
남아공 감독 “한국은 예상대로였다”…명예회복 실패한 홍명보
9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10
[사설]與도 野도 이제 당 대표가 왜 필요한지 自問할 때 됐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정임수]탈모가 다시 불붙인 ‘건보 포퓰리즘’
‘포르쉐 추락’ 부른 병원, 미용시술 위장한 프로포폴 소굴이었다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