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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두 경기 연속 공격포인트…토트넘 4위 도약
뉴시스
업데이트
2018-11-04 08:37
2018년 11월 4일 08시 37분
입력
2018-11-04 07:13
2018년 11월 4일 07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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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이 두 경기 연속으로 공격포인트를 올렸다. 리그에서는 첫 도움이다.
손흥민은 4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울버햄튼과의 2018~2019 EPL 11라운드에서 라멜라의 선취골을 연결하는 도움을 기록했다.
두 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다. 손흥민은 지난 1일 리그컵에서 2골을 터뜨리며 시즌 마수걸이 골을 신고했다. 곧장 리그로 돌아와 도움을 올리며 상승세를 이었다.
리그에서 기록한 첫 공격포인트이자 시즌 2호 도움이다. 앞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도움을 기록한 적이 있다.
소속팀 토트넘은 울버햄튼의 끈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3-2로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이날 손흥민은 교체 명단에 포함됐지만 초반 뎀벨레가 부상을 당하면서 급하게 그라운드를 밟았다. 경기 시작 2분 만에 뎀벨레가 상대 선수와 부딪히며 발목을 다쳤다.
손흥민은 제대로 몸을 풀지 못하고 전반 6분 무렵에 투입됐다.
토트넘이 먼저 포문을 열었다. 전반 27분 손흥민과 라멜라가 2대1 패스로 울버햄튼의 수비를 무너뜨렸다. 손흥민의 패스를 받은 라멜라가 침착하게 오른발로 때려 선제골을 기록했다.
이어 전반 30분에는 오른쪽 측면에서 트리피어가 올린 크로스를 모우라가 헤딩슛으로 연결, 추가골을 터뜨렸다.
토트넘이 전반에 2-0으로 앞선 가운데 포체티노 감독은 후반 14분 손흥민을 뺐다. 교체로 투입한 선수를 교체하는 보기 쉽지 않은 장면이었다. 7일 열리는 PSV아인트호벤(네덜란드)과의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경기를 대비한 것으로 풀이된다.
해리 케인의 골까지 나와 3-0으로 달아나 토트넘의 낙승이 예상됐다. 그러나 울버햄튼은 마지막까지 페널티킥으로 2골을 만회하며 위협했다.
토트넘은 8승(3패 승점 24)째를 신고하며 4위로 도약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기성용 역시 시즌 첫 도움을 기록했다.
기성용은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왓포드전에서 후반 5분 교체로 들어가 도움을 올렸다.
후반 20분 프리킥 세트피스에서 키커로 나서 페레즈의 결승골을 도왔다. 페레즈는 기성용의 날카로운 크로스를 헤딩슛으로 연결해 왓포드의 골네트를 갈랐다.
뉴캐슬은 1-0으로 승리해 첫 승을 신고했다. 1승3무7패(승점 6)다.
독일 분데스리가2(2부리그) 홀슈타인 킬의 이재성은 무릎 부상에서 회복해 약 1개월 만에 복귀했다. 잉골슈타트전에서 선발 출전해 62분을 소화했다. 팀은 2-2로 비겼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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