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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만 6번’ 박결, KLPGA 데뷔 후 첫 우승…상금 1억6000만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0-28 16:50
2018년 10월 28일 16시 50분
입력
2018-10-28 16:22
2018년 10월 28일 16시 22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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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결. 사진=KLPGA 제공
프로골퍼 박결(22·삼일제약)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데뷔 후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박결은 28일 제주도 서귀포시 핀스크 골프클럽(파72·6643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잡아내며 6언더파 66타를 몰아쳤다.
박결은 최종합계 6언더파 282타를 기록, 우승상금 1억6000만원의 주인이 됐다. 박결이 KLPGA에서 우승한 것은 지난 2014년 데뷔한 이후 처음이다.
박결은 우승 후 언론 인터뷰를 통해 “루키 때 주목을 받고 올라와서 무조건 우승해야겠다는 마음이 컸는데, 계속 안 나와서 힘들었다. 이렇게 좋은 날이 오게 돼서 기쁘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같이 올라온 루키 친구들 중 내 우승이 제일 늦게 나와서 힘든 날들을 보냈다. 아무렇지 않은 척 노력하려고 했는데 속이 많이 상했다”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여자 골프 개인전 금메달을 차지한 박결은 같은 해 KLPGA 투어 시드전을 1위로 통과하며 많은 관심 속에서 데뷔했다. 하지만 이번 대회전까지 우승 없이 준우승만 6번 차지해 안타까움을 샀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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