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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HOT5] ‘마일 22’ 출연 씨엘, 美 시사회 참석
스포츠동아
입력
2018-08-13 06:57
2018년 8월 13일 0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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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씨엘 인스타그램
그룹 투애니원 출신 씨엘이 할리우드영화 ‘마일 22’의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마일 22’는 씨엘이 처음 출연한 영화로, 할리우드 스타 마크 윌버그와 존 말코비치가 주연을 맡았다. 씨엘은 11일 SNS를 통해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웨스트빌리지시어터에서 열린 ‘마일 22’ 프리미어 현장을 소개했다. 과감한 패션으로 행사에 참석한 씨엘은 연출을 맡은 피버 퍼그 감독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국내서는 23일 개봉하는 ‘마일 22’는 씨엘의 할리우드 데뷔작이다. 영화에서 씨엘은 킬러 역을 맡았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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