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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6년 만에 ‘가수’ 컴백…“신보, ‘하리수의 삶’ 표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7-04 10:08
2018년 7월 4일 10시 08분
입력
2018-07-04 10:02
2018년 7월 4일 10시 02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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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리수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하리수(43)가 6년 만에 앨범을 낸다.
하리수는 오는 12일 새 싱글 앨범 ‘RE:SU – 다시’를 발매하며 전격 컴백한다. 2012년 7월 발표한 ‘The Queen’ 이후 6년 만에 발매하는 앨범. 하리수는 그간 소셜미디어에 녹음실, 앨범 자켓 등의 사진을 공개하며 가수 활동을 예고해왔다.
앨범 타이틀곡은 여름을 주제로 한 곡으로, 하리수가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이 곡으로 하리수는 힘겹게 살아가는 젊은 세대들에게 기운을 불어 넣어줄 계획.
하리수 측 관계자는 “이번 신보는 그 누구보다 거칠고 힘든 시기를 겪었던 하리수 자신의 삶을 표현했다”면서 “음악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의 자세로 만든 앨범인 만큼 선입견 없이 즐겁게 들어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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