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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아시아나는 어떤 갑질을 했길래 사람이 목숨을 버리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7-03 10:17
2018년 7월 3일 10시 17분
입력
2018-07-03 10:06
2018년 7월 3일 10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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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
아시아나항공에 기내식을 제공하는 회사의 협력업체 대표가 2일 사망한 가운데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은 "하청업체 사장 죽음으로 내몬 아시아나의 슈퍼 갑질을 진상 규명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하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한항공은 갑질을 심하게 했어도 사람이 죽진 않았다. 아시아나는 어떤 슈퍼 갑질을 했길래 사람이 목숨을 버리냐? 하청업체 사장님 명복을 빕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경 기내식 생산 협력업체 대표 A 씨(57)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A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A 씨는 아시아나항공에 기내식을 납품하는 \'샤프트앤코\'의 하청업체인 B 사의 대표이사다. 아시아나항공은 1일부터 기내식 공급에 차질이 생겨 기내식 없이 비행기가 출발하는 \'노 밀(No Meal)\' 사태를 겪고 있다.
임직원들에 따르면 A 씨는 자신의 회사가 하루에 생산하는 기내식 보다 공급량이 많아 심한 심리적 압박을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아시아나항공은 당초 게이트고메코리아에 기내식을 받기로 했지만 게이트고메코리아 공장에 불이 나 공급에 차질이 생기자 소규모 업체인 샤프트앤코와 3개월가량의 임시 계약을 맺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아시아나는 A 씨의 회사와 직접 계약을 맺은 것이 아니어서 하청업체들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파악 중이다"라고 밝혔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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