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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날’ 전국 차차 흐려지고 수도권 비…밤부터 전국 확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5-21 18:42
2018년 5월 21일 18시 42분
입력
2018-05-21 18:29
2018년 5월 21일 18시 29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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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일보 DB
부처님 오신날인 22일은 전국이 차차 흐려져 저녁 서울·경기도에 비가 시작되고, 밤에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
21일 기상청은 “기압골의 영향에서 벗어나 중국 중부지방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며 “전국이 흐리고 23일 아침까지 비가 온 후 맑아지겠다”고 설명했다.
예상 강수량은 전국(강원영동 제외) 5~40mm다. 강원영동은 5mm 내외로 전망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7도, 낮 최고기온은 20~25도로 평년과 비슷한 분포를 보이겠다. 다만 강원영동과 경상도는 동풍의 영양으로 평년보다 낮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6도, 춘천 13도, 대전 13도, 전주 15도, 광주 16도, 대구 12도, 부산 14도, 제주 17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3도, 춘천 24도, 대전 23도, 전주 25도, 광주 26도, 대구 24도, 부산 22도, 제주 25도 등으로 예상된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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