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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임신 9개월 근황 공개…우효광 품 안겨 “너는 내 선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5-17 10:55
2018년 5월 17일 10시 55분
입력
2018-05-17 10:45
2018년 5월 17일 10시 45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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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추자현 웨이보
임신 9개월 차에 접어든 배우 추자현이 근황을 전했다.
추자현은 지난 16일 오후 자신의 웨이보에 “너는 내 선물이야”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자현이 남편 우효광의 품에 안겨 있는 모습이 담겼다. 우효광은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우블리’ 매력을 뽐냈다.
한편, 추자현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해 10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추자현 우효광 부부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현재 추자현 씨는 임신 2개월 차”라고 밝혔다.
지난 14일 중국의 시나연예는 “추자현이 5월 8일쯤 남편 우효광과 함께 한국의 한 병원을 찾았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현재 추자현은 임신 9개월 만삭 상태로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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