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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피겨 요정” 파파다키스, SNS서 조각 외모 과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2-19 19:13
2018년 2월 19일 19시 13분
입력
2018-02-19 19:07
2018년 2월 19일 19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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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파파다키스 소셜미디어
프랑스 피겨스케이팅선수 가브리엘라 파파다키스(23)가 최근 근황을 알렸다.
파파다키스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Those rings”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파파다키스는 올림픽 조형물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신비로운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파파다키스의 팬들은 “Beautiful! Good luck(아름다워요! 행운을 빌어요)”(vale****), “I love your performance(당신의 퍼포먼스를 사랑해요)”(kesh****)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파파다키스는 19일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쇼트댄스에서 기욤 시제롱(24)와 함께 연기를 펼치던 중 상의가 흘러내려 상반신 일부가 노출되는 사고를 겪었다.
그럼에도 파파다키스-시제롱 팀은 24개 팀 중 2위에 올라 순조롭게 프리 진출에 성공했다. 두 사람은 기술점수(TES) 42.71점, 구성점수(PCS) 39.22점, 합계 81.93점을 받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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