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박준수 무안군수 권한대행 “황토갯벌랜드는 최고의 치유-힐링 명소될 것”
동아일보
입력
2017-12-05 03:00
2017년 12월 5일 03시 00분
정승호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금 내 고향에선]
“무안황토갯벌랜드는 치유와 힐링을 위한 최고의 명소가 될 것입니다.”
박준수 무안군수 권한대행(58·사진)은 4일 “무안황토갯벌랜드는 동양 최대의 연꽃 서식지인 회산백련지와 함께 무안 관광시대를 이끌어갈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안갯벌이 ‘검은 비단’으로 불리는 이유는….
“생성된 지 300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생성과 발달, 소멸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다양한 생물종이 서식하고 어패류가 회유해 산란하는 생태계의 보고다. 자연 침식된 황토와 사구의 영향으로 세계 5대 갯벌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황토갯벌랜드에 이색적인 시설이 많은데….
“황토벽돌로 지어진 황토이글루는 게르마늄을 방출하고 내부를 편백나무로 마감해 피톤치드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무안에서 생산되는 농수축산물을 판매하는 로컬푸드 판매장도 있다. 갯벌하우스는 휴게실과 세미나실을 갖춰 연수 활동이 가능하다.”
―해안관광일주도로(노을길) 건설 계획은….
“천혜의 갯벌과 바다 풍광을 알리는 한편 누구나 걷고 싶고 느끼고 싶은 오감만족형 공간으로 조성하는 게 목표다. 삼향읍 마동마을에서 현경면 해운리로 이어지는 231.8km 리아스식 해안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구간별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정승호 기자 shjung@donga.com
#박준수
#무안갯벌
#무안황토갯벌랜드
#해안관광일주도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2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3
치킨 발라먹고 “닭뼈 기부” 노숙인 조롱 20대의 최후 [e글e글]
4
[속보]한미외교 ”원자력·핵잠·조선 협력“…관세 언급은 없어
5
[속보]美 “한미외교장관, 원자력·핵잠·조선·대미투자 협력 합의”
6
잠시 운전석 비운 사이 사라진 차량…절도범 “충동적으로 벌인 일”
7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8
日카페, 한국어로 “성원에 감사”…중국어로는 “폐점, 출입금지”
9
[단독]중국산 배터리 탑재한 르노 ‘그랑 콜레오스’, 특허 침해 불똥튀나
10
[단독]‘쉬었음’ 청년 작년 71만명… 대졸 이상이 절반, 3년새 9%P 늘어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5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6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7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8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9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 서울구치소 구금…법원, 재판 끝나자 집행
10
국힘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2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3
치킨 발라먹고 “닭뼈 기부” 노숙인 조롱 20대의 최후 [e글e글]
4
[속보]한미외교 ”원자력·핵잠·조선 협력“…관세 언급은 없어
5
[속보]美 “한미외교장관, 원자력·핵잠·조선·대미투자 협력 합의”
6
잠시 운전석 비운 사이 사라진 차량…절도범 “충동적으로 벌인 일”
7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8
日카페, 한국어로 “성원에 감사”…중국어로는 “폐점, 출입금지”
9
[단독]중국산 배터리 탑재한 르노 ‘그랑 콜레오스’, 특허 침해 불똥튀나
10
[단독]‘쉬었음’ 청년 작년 71만명… 대졸 이상이 절반, 3년새 9%P 늘어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5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6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7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8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9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 서울구치소 구금…법원, 재판 끝나자 집행
10
국힘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가 유엔총회서 밝힌 ‘END 대북구상’, 통일부 책자서 빠져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한병도 “행정통합특별법 이달내 처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