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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차예련 내년 부모 된다…차예련 측 “현재 임신 초기, 내년 출산 예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2-04 14:07
2017년 12월 4일 14시 07분
입력
2017-12-04 14:03
2017년 12월 4일 14시 03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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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닷컴DB
배우 주상욱과 차예련이 내년 부모가 된다.
차예련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4일 “주상욱, 차예련 부부가 임신 상태다. 내년 출산 예정이다”라는 언론 보도와 관련 동아닷컴에 “사실이다. 현재 임신 초기이고 조심하고 있는 상태다. 내년에 출산 예정인 것도 맞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종영한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을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지난 5월25일 1년여 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기자회견 당시 주상욱은 “자녀 계획은 최소 두 명으로 생각하고 있다. 힘닿는 데까지 최대 다섯 명까지 생각은 해봤다. 최선을 다해 노력해보겠다”라며 자녀 계획에 대해서 밝히기도 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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