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홍준표 “영흥도 급유선 사고, 해상 관제 시스템 문제…그런데 예산 삭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2-04 10:21
2017년 12월 4일 10시 21분
입력
2017-12-04 10:18
2017년 12월 4일 10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4일 인천 영흥도 낚싯배 사고와 관련해 "해상 관제 시스템에 문제가 있었다"며 "해상 관제 사고다"라고 밝혔다.
홍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급유선이 해로를 벗어나 낚싯배를 충돌한 사건으로 해상 관제 시스템에 문제가 있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럼에도 내년도 예산안을 심의하면서 해양경찰청 VTS(해상교통관제센터) 관련 예산을 삭감해 퍼주기 복지에 사용한다고 한다"며 "이 문제는 국민이 알고,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예산안을 처리한다고 원내지도부가 주말도 잊고 고생했다"며 "예산안이 퍼주기 복지로 또는 무작정 공무원 늘리기로 그러진 말았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홍 대표는 오는 13일부터 사흘 동안 일본을 방문한다고 전했다. 홍 대표는 일본 지도자들과 함께 북핵 문제에 대한 공동 대처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2
치킨 발라먹고 “닭뼈 기부” 노숙인 조롱 20대의 최후 [e글e글]
3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4
[속보]조현 “관세-대미투자 설명” 루비오 “원자력-핵잠-조선 협력”
5
잠시 운전석 비운 사이 사라진 차량…절도범 “충동적으로 벌인 일”
6
[단독]중국산 배터리 탑재한 르노 ‘그랑 콜레오스’, 특허 침해 불똥튀나
7
[속보]美 “한미외교장관, 원자력·핵잠·조선·대미투자 협력 합의”
8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9
많은 의사가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를 경계하는 이유[바디플랜]
10
日카페, 한국어로 “성원에 감사”…중국어로는 “폐점, 출입금지”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5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6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7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8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9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 서울구치소 구금…법원, 재판 끝나자 집행
10
국힘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2
치킨 발라먹고 “닭뼈 기부” 노숙인 조롱 20대의 최후 [e글e글]
3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4
[속보]조현 “관세-대미투자 설명” 루비오 “원자력-핵잠-조선 협력”
5
잠시 운전석 비운 사이 사라진 차량…절도범 “충동적으로 벌인 일”
6
[단독]중국산 배터리 탑재한 르노 ‘그랑 콜레오스’, 특허 침해 불똥튀나
7
[속보]美 “한미외교장관, 원자력·핵잠·조선·대미투자 협력 합의”
8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9
많은 의사가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를 경계하는 이유[바디플랜]
10
日카페, 한국어로 “성원에 감사”…중국어로는 “폐점, 출입금지”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5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6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7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8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9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 서울구치소 구금…법원, 재판 끝나자 집행
10
국힘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금연구역서 ‘액상형 전자담배’도 못피운다
李 ‘설탕부담금’ 제안에… 與, 관련 법안 발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