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속보] 경북 포항, 규모 4.6 추가 지진 발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1-15 16:53
2017년 11월 15일 16시 53분
입력
2017-11-15 16:52
2017년 11월 15일 16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상청은 15일 오후 4시 49분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8km 지역에 4.6규모에 추가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억개의 별’ 日 스타작가도 반한 한국 남자…“이 사람 누구입니까?”
2
[단독]與 대외비 문건 “조국당에 지명직 최고위원 배분”
3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4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5
비둘기 뇌에 칩 심어 ‘드론화’…러 과학자들 기술 개발
6
전쟁 지친 우크라 국민, 40%가 “돈바스 주고 끝내자”
7
‘179억 빚 파산’ 심형래, 혼자사는 집 공개…“창피하다”
8
[속보]조현 “美, 한국 통상공약 이행 관련 분위기 좋지 않다고 말해”
9
박찬대 “시장합니다! 밥주세요!” 발언에 李대통령 웃음
10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1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2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3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4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5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6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7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8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9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10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억개의 별’ 日 스타작가도 반한 한국 남자…“이 사람 누구입니까?”
2
[단독]與 대외비 문건 “조국당에 지명직 최고위원 배분”
3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4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5
비둘기 뇌에 칩 심어 ‘드론화’…러 과학자들 기술 개발
6
전쟁 지친 우크라 국민, 40%가 “돈바스 주고 끝내자”
7
‘179억 빚 파산’ 심형래, 혼자사는 집 공개…“창피하다”
8
[속보]조현 “美, 한국 통상공약 이행 관련 분위기 좋지 않다고 말해”
9
박찬대 “시장합니다! 밥주세요!” 발언에 李대통령 웃음
10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1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2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3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4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5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6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7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8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9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10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MC몽, 성매매 의혹에 법적 대응 “여자친구-지인과 이야기하는 자리”
“나 검사야!”…식당 주취난동·경찰에 욕설한 60대 실형
美, 韓 콕집어 “선도 역할” 동참 압박… ‘희토류 샌드위치’ 딜레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