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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포항지진 순식간에 3차례…“여기도 흔들렸다” 전국서 제보 폭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1-15 15:06
2017년 11월 15일 15시 06분
입력
2017-11-15 14:44
2017년 11월 15일 14시 44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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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경북 포항 지역에서 세 차례의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다. 흔들림은 경북 일대는 물론 전라도와 서울 등 전국 곳곳에서 감지됐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2시29분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6㎞ 지점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
3분 여 후인 2시 22분께는 북구 북서쪽 7km에서 규모 2.6 여진이, 2시31분께도 규모 2.2의 여진이 뒤따랐다.
이번 포항지진은 대구와 경북지역에서도 건물이 크게 흔들리는 것을 느낄 정도로 강도가 제법 셌다.
경북 경산에 사는 한 제보자는 “약한 흔들림이 느껴지는가 싶더니 갑자기 건물을 크게 2~3초 동안 흔들렸”고 전했다.
경북소방본부 관계자는 “경북과 대구에서 진동을 느낀 주민들의 신고 문의 전화가 잇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서울 전역에서도 “흔들림을 느꼈다”는 제보들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유되고 있다.
전남 나주에서도 지진에 따른 건물 흔들림이 감지됐다.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한국전력의 한 직원은 “기상청의 긴급재난문자를 받고 1분쯤 지났을 때 건물이 크게 흔들리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기상청은 “여진 등 안전에 주의바란다”고 당부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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