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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순 北병사, 2차 수술 종료…이국종 교수, 3시 30분 브리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1-15 14:10
2017년 11월 15일 14시 10분
입력
2017-11-15 14:03
2017년 11월 15일 14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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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종 교수
총상을 입은 채 귀순한 북한군 병사가 15일 2차 수술을 받았다.
이국종 아주대 교수의 집도로 시작된 수술은 15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됐다. 현재 귀순 병사는 중환자실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 교수는 귀순 병사의 상태, 수술 경과 등에 대해 오후 3시 30분에 브리핑할 예정이다. 이 교수의 2차 수술은 긴급 수술이 아닌 손상된 조직을 절제하는 정형외과적 수술로 알려졌다.
이 병사는 지난 13일 귀순 과정에서 북한군의 총격을 받아 팔꿈치와 어깨, 복부 등에 5∼6군데 총상을 입고 아주대병원으로 옮겨져 5시간 넘게 1차 수술을 받았다.
한편 2차 수술을 마친 현재 귀순 병사의 복부 부위는 봉합됐으나, 여전히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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