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북한군 귀순 병사, ‘판문점대표부’ 소속…집안·출신 좋은 부사관 가능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1-15 11:29
2017년 11월 15일 11시 29분
입력
2017-11-15 11:09
2017년 11월 15일 11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병실 문틈으로 보이는 北병사 다리(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최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통해 우리 측에 넘어온 북한군 병사의 소속이 ‘판문점대표부’인 것으로 전해졌다.
YTN은 15일 한 대북소식통을 인용해 “귀순한 그 병사는 북한 판문점대표부 소속 군인”이라고 보도했다. 소식통은 북한군 병사가 판문점대표부 민경중대 소속 군복을 입고 있었다고 말했다.
판문점대표부는 1994년 설치된 군사기구로, ▲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을 담당하는 경무부대 ▲ 판문점 후방 비무장지대 경비를 맡는 4개의 민경중대로 구성돼 있다. 북한은 1994년 5월 군사정전위원회를 폐쇄하고 이를 대체하기 위해 판문점대표부를 만들었다.
이와 관련해 동아일보는 이날 해당 병사가 집안·출신이 좋은 ‘부사관’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는 남측과 인접해 주체사상이 이완되기 쉬워 식사·의복 등 처우가 좋은 근무지이며, 좋은 집안·출신의 자제들이 이곳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북한은 특수 업무를 띠는 JSA에 주로 부사관을 배치하고 있기 때문에 이 병사는 ‘엘리트 부사관’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13일 귀순한 북한군 병사는 팔과 다리, 장기 등에 총격을 입고 현재 경기 수원시 아주대학교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억개의 별’ 日 스타작가도 반한 한국 남자…“이 사람 누구입니까?”
2
[단독]與 대외비 문건 “조국당에 지명직 최고위원 배분”
3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4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5
비둘기 뇌에 칩 심어 ‘드론화’…러 과학자들 기술 개발
6
전쟁 지친 우크라 국민, 40%가 “돈바스 주고 끝내자”
7
‘179억 빚 파산’ 심형래, 혼자사는 집 공개…“창피하다”
8
[속보]조현 “美, 한국 통상공약 이행 관련 분위기 좋지 않다고 말해”
9
박찬대 “시장합니다! 밥주세요!” 발언에 李대통령 웃음
10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1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2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3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6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7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8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9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10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억개의 별’ 日 스타작가도 반한 한국 남자…“이 사람 누구입니까?”
2
[단독]與 대외비 문건 “조국당에 지명직 최고위원 배분”
3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4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5
비둘기 뇌에 칩 심어 ‘드론화’…러 과학자들 기술 개발
6
전쟁 지친 우크라 국민, 40%가 “돈바스 주고 끝내자”
7
‘179억 빚 파산’ 심형래, 혼자사는 집 공개…“창피하다”
8
[속보]조현 “美, 한국 통상공약 이행 관련 분위기 좋지 않다고 말해”
9
박찬대 “시장합니다! 밥주세요!” 발언에 李대통령 웃음
10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1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2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3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6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7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8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9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10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국힘 “YS 사진 내리고 전두환 사진 거는 논의 없었다”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