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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 피부 탄력 저하…골다공증 위험까지?
스포츠동아
입력
2017-10-17 06:57
2017년 10월 17일 0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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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채널A 밤 9시 30분
나이가 들어 보이는 인상을 주는 목주름은 노화의 첫 단계로 지목된다. 또한 주름이 많고 피부 탄력이 떨어질수록 골다공증 위험까지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민혜연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목주름의 주원인으로 피부 탄력 저하를 꼽으며 “목의 탄력이 무너지면 얼굴까지 무너진다”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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