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신과함께 티저영상 공개에…홍일점 ‘김향기’ 관심UP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9-26 14:05
2017년 9월 26일 14시 05분
입력
2017-09-26 13:55
2017년 9월 26일 13시 55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신과함께 티저영상 캡처
영화 ‘신과함께’ 티저 영상이 공개되면서 배우 김향기(17)에 대한 관심도 급증하고 있다. 기대작 ‘신과함께’에서 어린 나이 답지 않게 당찬 연기를 보여줬기 때문.
김향기는 지난 2006년 영화 ‘마음이’로 데뷔한 배우다. 이후 영화 ▲방울토마토(2008년) ▲웨딩드레스(2010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2012년) ▲우아한 거짓말(2014년) ▲오빠생각(2016년) 등에 출연하며 관객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김향기는 ▲2013 제2회 대전드라마페스티벌 여자 아역상 ▲2013 MBC 연기대상 아역상 ▲2014 제50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연기상 ▲2015 KBS 연기대상 여자 청소년 연기상 등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김향기는 오는 12월 개봉 예정인 영화 ‘신과함께’에서 저승차사 ‘덕춘’ 역을 맡았다. 26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홍일점인 김향기는 저승차사 리더 강림 역의 하정우, 해원맥 역의 주지훈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한편, 신과함께는 주호민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다. 인간의 죽음 이후 저승에서 49일 동안 펼쳐지는 7번의 재판 과정 동안 인간사에 개입하면 안 되는 저승차사들이 어쩔 수 없이 인간의 일에 끼어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최선규 “3살 딸 트럭 깔려 사망 판정…품에 안자 기적 일어나”
4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5
‘보완수사권 폐지’도 물러선 정청래…“당 입장 있지만 정부입법”
6
[단독]‘대장동 항소심’ 재판부에 ‘이재용 무죄’ 박정제 판사 배정
7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8
“구준엽과 유산 다툼” 보도에…故서희원 모친 “그는 내 아들”
9
배현진 “나를 징계해 서울시당 공천심사 중단시킬까 우려”
10
모델 출신 스웨덴 왕자비 “엡스타인 2번 만났다” 인정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3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4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5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6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7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8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9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10
쿠팡 고객 ‘공동현관 비번’도 털렸다…배송정보 1억4800만회 조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최선규 “3살 딸 트럭 깔려 사망 판정…품에 안자 기적 일어나”
4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5
‘보완수사권 폐지’도 물러선 정청래…“당 입장 있지만 정부입법”
6
[단독]‘대장동 항소심’ 재판부에 ‘이재용 무죄’ 박정제 판사 배정
7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8
“구준엽과 유산 다툼” 보도에…故서희원 모친 “그는 내 아들”
9
배현진 “나를 징계해 서울시당 공천심사 중단시킬까 우려”
10
모델 출신 스웨덴 왕자비 “엡스타인 2번 만났다” 인정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3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4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5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6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7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8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9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10
쿠팡 고객 ‘공동현관 비번’도 털렸다…배송정보 1억4800만회 조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배현진, 윤리위 출석…“껄끄러운 시당위원장 징계해도 민심 징계할 순 없어”
[속보]李대통령 내일 정청래·장동혁 초청 오찬…“의제 제한없다”
“실거주 의무에 다주택 못팔아” 지적에, 전월세 낀 집 퇴로 열어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