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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핫핑크 아이섀도우’ 박봄 근황 공개, 테디 생일 축하…누구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9-18 09:08
2017년 9월 18일 09시 08분
입력
2017-09-14 14:29
2017년 9월 14일 14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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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봄 인스타그램
걸그룹 2NE1 출신 박봄이 강렬한 메이크업을 한 채 같은 소속사인 프로듀서 테디(본명 박홍준·39)의 생일을 축하했다.
박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Birthday~~Teddy Park 선생님~~#박봄#parkbom#2ne1 #happybirthdayteddy”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박봄이 파란색 후드티셔츠에 빨간색 고깔모자를 쓰고 ‘I LOVE YOU’ 초가 꽂힌 케이크 앞에서 곰인형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박봄은 눈두덩이를 핫핑크로 진하게 칠한 과감한 메이크업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박봄은 이날 생일을 맞이한 YG 소속 가수이자 프로듀서인 테디를 축하하기 위해 이같은 게시물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누리꾼들은 “화장 깜짝 놀랐다” “강렬한 메이크업도 잘 어울려” “립스틱을 눈에 바른 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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