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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성형 수술 의혹’ 부른 사진…어떻게 찍었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9-14 11:28
2017년 9월 14일 11시 28분
입력
2017-09-14 11:14
2017년 9월 14일 11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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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배우 남보라가 출연하면서 지난해 그의 성형 의혹을 부른 사진이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해 6월 15일 남보라는 난데없는 성형설에 휩싸였다. 발단은 그 전날 남보라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한 장 때문이다.
남보라는 당시 인스타그램에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사진을 올리면서 "출발"이라고 썼다. 커다란 눈과 오똑한 콧대가 돗보이는 사진이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눈을 키운 것 같다”, “코를 세운 것 같다”,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며 성형수술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자 소속사는 “성형 의혹이 불거진 남보라 사진은 화보 촬영을 진행하던 중 찍은 셀카 사진이다. 조명과 각도,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 효과 등으로 평소와 다르게 나온 것일 뿐 성형한 것은 절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남보라는 인스타그램에 “하하 재밌는 하루였다^^ 참 웃겨ㅋㅋㅋㅋㅋㅋㅋ진짜ㅋㅋㅋ”라며 개의치 않는 모습을 보였다.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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