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홍걸 “김장겸 MBC 사장 체포영장 발부, 하수인이 주범 곁으로 가는 건 당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9-01 20:54
2017년 9월 1일 20시 54분
입력
2017-09-01 19:57
2017년 9월 1일 19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 김대중(DJ) 전 대통령의 3남 더불어민주당 김홍걸 국민통합위원장은 1일 김장겸 MBC 사장에 대한 체포영장이 발부된 것과 관련, “하수인이 주범 곁으로 가는 건 당연한 일”이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정농단의 주역들과 한 지붕 아래로 가게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본인이 언론자유를 위해 싸우는 투사라고 했으니 비겁하게 나오지는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서울서부지검은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부당노동행위) 혐의 등과 관련해 고용노동부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서부고용노동지청의 소환 요구에 불응한 김 사장의 체포영장을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았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부당노동행위 의혹 조사와 관련해 서부고용노동지청이 4∼5차례 출석을 요구했으나 이에 불응한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롯데 선수들 대만 도박장서 딱 걸려…성추행 의혹엔 “오해”
2
“잠시 맡깁니다” 소방서 앞 커피 인증…시민들의 색다른 응원[e글e글]
3
월 468만원 벌어도 기초연금? 정부, 지급체계 손본다
4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5
토트넘, 손흥민 대기록 재조명…“143년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골잡이”
6
트럼프, 마두로 축출작전 항모 중동 급파…이란에 “한달” 통첩
7
정부 “공소청 수장 호칭 ‘검찰총장’ 유지”… 與 당론 수용 않기로
8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9
‘과로사’ 런던베이글, 1분 지각하면 15분치 임금 깎았다
10
北김주애 등장 39개월만에 ‘4대 세습’ 공식화… 이달 당대회 주목
1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2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3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비교적 상식적 행동”
4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5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6
中관광객이 경복궁 경비원 폭행…경찰 “출국금지 사안 아니다”
7
국힘,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8
李대통령 지지율 63%…민주 44%, 국힘 22%
9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10
비판 자제하던 조희대 “재판소원 등 국민에 엄청난 피해”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롯데 선수들 대만 도박장서 딱 걸려…성추행 의혹엔 “오해”
2
“잠시 맡깁니다” 소방서 앞 커피 인증…시민들의 색다른 응원[e글e글]
3
월 468만원 벌어도 기초연금? 정부, 지급체계 손본다
4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5
토트넘, 손흥민 대기록 재조명…“143년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골잡이”
6
트럼프, 마두로 축출작전 항모 중동 급파…이란에 “한달” 통첩
7
정부 “공소청 수장 호칭 ‘검찰총장’ 유지”… 與 당론 수용 않기로
8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9
‘과로사’ 런던베이글, 1분 지각하면 15분치 임금 깎았다
10
北김주애 등장 39개월만에 ‘4대 세습’ 공식화… 이달 당대회 주목
1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2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3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비교적 상식적 행동”
4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5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6
中관광객이 경복궁 경비원 폭행…경찰 “출국금지 사안 아니다”
7
국힘,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8
李대통령 지지율 63%…민주 44%, 국힘 22%
9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10
비판 자제하던 조희대 “재판소원 등 국민에 엄청난 피해”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손경식 경총 회장 ‘5연임’ 사실상 확정…24일 총회서 의결
‘중산층’도 받는 기초연금 손본다…정부, 지급체계 전면개편 검토
멜라니아가 나섰다…우크라·러시아 어린이 6명, 가족 품으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