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늘(27일) 결혼식 정정아, 유재석이 지어준 별명 “아나물女 1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27 15:04
2017년 8월 27일 15시 04분
입력
2017-08-27 14:57
2017년 8월 27일 14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갑내기 사업가와 27일 결혼식을 올린 정정아가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정정아에게는 ‘아나물녀’라는 별명이 있다. 그는 지난해 3월 SBS ‘런닝맨’의 운이 없는 사람들의 축제인 ‘꽝손 페스티벌’ 특집에 출연 한바 있는데, 당시 유재석은 ‘아나물녀 1호’(아나콘다에 물린 여자 1호)라고 소개했다.
2005년 KBS 2TV ‘도전 지구탐험대’의 브라질 야르보 부족 체험 촬영 도중 아나콘다에 오른팔을 물리는 사고를 당한 바 있다.
정정아는 “아나콘다가 팔을 물었다. 가만히 있으면 팔을 먹을 것 같아서 뺐는데 이빨이 팔에 박혔다”고 당시를 설명했다.
이를 듣던 지석진은 “그 아나콘다가 충치가 있었나보다. 충치가 있으니까 빠지지”라고 말했다.
정정아는 27일 서울 강남구의 모 웨딩홀에서, 유재석의 사회로 결혼식을 올렸다.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2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3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4
‘중산층’도 받는 기초연금… 지급체계 전면 개편 검토
5
탈세? 절세? ‘1인 기획사’ 차리는 스타들…“세율 두 배 차이”
6
“네가 뛰어다녔지” 위층 4살 아이에게 고함지른 20대, 무죄
7
‘친명 vs 친노·친문’ 민주당 분열 시작됐다…계파 싸움 본격화[정치TMI]
8
연이어 ‘텃밭’ 빼앗긴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시 조기 레임덕 직면
9
李 “너는 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팔라고 강요한 적 없어”
10
롯데 선수들 대만 도박장서 딱 걸려…성추행 의혹엔 “오해”
1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2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3
李, 다주택 겨냥 “아직도 판단 안서나”… 설 밥상에 부동산 올려
4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5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6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7
국힘,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8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9
[속보]국힘 윤리위,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징계
10
檢, ‘李 변호사비 대납의혹’ 4년만에 불기소…사건 종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2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3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4
‘중산층’도 받는 기초연금… 지급체계 전면 개편 검토
5
탈세? 절세? ‘1인 기획사’ 차리는 스타들…“세율 두 배 차이”
6
“네가 뛰어다녔지” 위층 4살 아이에게 고함지른 20대, 무죄
7
‘친명 vs 친노·친문’ 민주당 분열 시작됐다…계파 싸움 본격화[정치TMI]
8
연이어 ‘텃밭’ 빼앗긴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시 조기 레임덕 직면
9
李 “너는 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팔라고 강요한 적 없어”
10
롯데 선수들 대만 도박장서 딱 걸려…성추행 의혹엔 “오해”
1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2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3
李, 다주택 겨냥 “아직도 판단 안서나”… 설 밥상에 부동산 올려
4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5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6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7
국힘,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8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9
[속보]국힘 윤리위,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징계
10
檢, ‘李 변호사비 대납의혹’ 4년만에 불기소…사건 종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학폭의혹 하차’ 지수 전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8억 배상 판결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복지관 실습생 수차례 강제추행 40대 벌금형 집행유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