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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애 “이준서 구속, 상황이 더 ‘난분분’하다…영 불쾌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12 10:42
2017년 7월 12일 10시 42분
입력
2017-07-12 10:25
2017년 7월 12일 10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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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준서 구속’ 김진애 전 의원 소셜미디어
이준서 전 국민의당 최고위원이 문재인 대통령 아들 준용 씨의 취업특혜 의혹 제보 조작을 공모한 혐의로 검찰에 구속된 것과 관련, 김진애 전 민주통합당 의원은 “상황이 더 난분분하다”고 말했다.
김진애 전 의원은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준서 국민의당 전 최고위원 구속에 더 상황이 난분분하다”고 밝혔다. ‘난분분(亂紛紛)’이란, 눈이나 꽃잎이 흩날려 어지럽다는 뜻이다.
이어 “2012년엔 국정원 댓글 조작이 끔찍했었는데, 2017년에는 후보 의혹조작이 영 불쾌하다”며 “전후좌우의 진실이 밝혀져서 이 불쾌함을 날려버리기를!”이라고 주문했다.
한편 이준서 전 최고위원의 영장실질심사를 맡은 박성인 판사는 11일 “범죄사실이 중대하고 도주 우려가 있어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앞서 이 전 최고위원은 영장실질심사 전, 동아일보 기자에게 “제보가 조작된 것을 몰랐다는 점을 영장심사 때 강조하려고 한다. 당이 나를 버리는 듯해 섭섭하지만 윗선 개입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12일 새벽 구속된 후, 그는 ‘결백을 주장한 것과 달리 구속됐는데 결과를 받아들이는가’, ‘영장심사 전에 국민의당 관계자와 접촉했는가’, ‘억울한 점이 있느냐’ 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검찰 호송차량에 탑승했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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