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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공개 김민, 15년 전 송혜교·김민종·윤다훈 함께한 드라마 보니…“풋풋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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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6 13:15
2017년 6월 16일 13시 15분
입력
2017-06-16 10:15
2017년 6월 16일 10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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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수호천사’ 스틸컷
배우 김민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연기 이력에도 관심이 모인다.
김민은 1973년생으로 산타모니카 대학에서 극장예술학을 전공했다.
1998년 영화 ‘정사’로 연예계에 입문하며 주목 받았다. 이어 1999년 KBS2 월화드라마 ‘초대’, 2000년 KBS 주말드라마 ‘태양은 가득히’, 2001년 SBS 수목드라마 ‘수호천사’, 2003년 SBS 월화드라마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에 출연했다.
그는 미국 LA에서 SBS 드라마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를 촬영하다 지인의 소개로 현재의 남편을 만났다. 지난 2006년 4월 29일 결혼식을 올렸다.
김민은 결혼 뒤 연예계를 떠나기 전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넘나드는 연기와 도시적 마스크로 인기를 모았다. 특히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드라마 ‘수호천사’의 스틸컷이 올라오며 추억을 떠오르게 하기도 했다.
이 스틸컷은 당시 드라마 주연배우 김민을 비롯 송혜교·김민종·윤다훈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들의 15년 전 풋풋한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배우 홍은희는 인스타그램에 배우 홍은희와 최명길, 박시연, SES 출신 바다와 함께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은퇴한 김민의 모습도 보여 화제가 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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