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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팩트뉴스] 김태균-하주석 정상출격, 가슴 쓸어내린 한화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7-06-11 17:33
2017년 6월 11일 17시 33분
입력
2017-06-11 17:29
2017년 6월 11일 17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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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태균-하주석(오른쪽). 스포츠동아DB
김태균(35)과 하주석(23)의 부상에 놀랐던 한화가 한숨을 돌렸다. 김태균은 11일 대전 삼성전을 앞두고 훈련 도중 동료가 휘두른 배트에 왼 손등을 맞았다. 큰 부상이 우려됐지만, 병원에서 엑스레이와 CT촬영 결과 단순 타박상 진단을 받아 이날 5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장했다. 한편 프리배팅 훈련 도중 자신의 타구에 오른 발등을 맞은 하주석도 7번 유격수로 선발출장하며 우려를 지웠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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